시장 온도계 · 후보 단지
한눈에 · 단지별 지금 호가
한 줄이 한 단지입니다. 가까운 순으로 줄 세웠고, 줄을 누르면 아래 그 단지 카드로 갑니다.
직접 비교
평형이 달라 총액만 보면 큰 집이 늘 비싸 보입니다. 총액(예산에 맞는지)과 평당가(같은 돈으로 얼마나 넓게 사는지)를 바꿔 보세요. 선은 반기별 실거래 중앙값, 오른쪽은 지금 실거주 호가 범위입니다.
지금 전화해 볼 매물 · 단지별
값을 내렸거나, 글에 급매·협의·조율을 적었거나, 저층이라 값이 눌린 매물입니다 — 협상 여지가 있는 자리만 모았습니다 — 여기에 단지별 최저가도 신호가 없어도 함께 올립니다. 방 두 개짜리는 빠져 있고, 세 안고도 뺐지만 "정상입주 또는 전세안고" 처럼 둘 다 열어 둔 물건은 세 안고 확인필요로 남겨 뒀습니다 — 전화로 가릴 물건입니다. 표 오른쪽 끝에서 바로 전화함·별점·메모를 적을 수 있습니다 — 기록은 단지별 사무소 단위라 아래 '전화 돌린 곳' 카드와 같은 칸에 들어가고, 동기화 키를 넣었으면 다른 기기에서도 보입니다. 가격을 누르면 네이버 매물, 번호를 누르면 바로 전화입니다.
전화 돌리기 · 단지별 중개사무소
전화함으로 표시한 곳만 단지 구분 없이 한 목록으로 모읍니다. 카드 위에 어느 단지 사무소인지 적어 뒀습니다. 표시를 지우면 목록에서 빠지고, 메모는 남습니다. 메모는 동기화 키를 넣으면 기기 사이에서 같이 보입니다.
다른 기기에서 같은 키를 넣으면 메모가 함께 보입니다. 키는 서버로 가지 않고 해시만 전송됩니다.
내보낸 내용을 붙여 넣으세요. 지금 이 기기의 메모는 덮어씁니다.
항시 감시 · 단지별 판단 재료
모든 후보를 권역별로 나눴습니다. 작은 그래프는 2024년 이후 실거래(점·월 중앙 선)와 오른쪽 끝의 지금 호가이고, 모든 카드가 같은 세로축을 씁니다 — 카드끼리 높이를 그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참고 · 빌딩사령관 블로그 2026 [아파트] 글 9건
블로그 표·호가 캡처에 나온 단지의 지금 네이버 매매 매물 중 20~25억입니다. 같은 집이 여러 중개소에 올라온 것은 하나로 접었습니다. 우리 후보·텔레그램 알림과는 별개이고, 블로그는 갭투자·주상복합·39㎡ 소형까지 권하므로 세 안고 여부부터 보세요.
중개사가 부른 값을 같은 단지·같은 평형에 지금 나와 있는 실거주 최저 호가와 평당가로 견줍니다. 네이버에 없는 물건이라 팔리거나 값이 바뀌어도 이 화면은 모릅니다.
| 단지 | 동·호 | 공급 | 가격 | 평당가 | 지금 호가 최저 | 시장 대비 | 12개월 실거래 중앙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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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 권역 | 평형 | 준공 · 세대 | 최근 3개월 | 고점 | 고점 대비 | 기준 저점 | 저점 → 실거래 | 저점 → 호가 | 매물 | 세 안고 | 실거주 최저 | 예산까지 | 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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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 월 상환 부담
사서 들어갈 때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만기상환은 이자만, 원리금균등은 원금까지 포함한 금액이라 두 줄의 성격이 다릅니다 — 아래 표에서 이자만 따로 적어 나눠 뒀습니다.